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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잇의 새로운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해드립니다.

  • 클로잇, 위데이터랩과 클라우드 기반 오픈 DB와 DB 최적화/모니터링에 대한 MOU 체결

     좌) 위데이터랩 권건우 대표이사, 우) 클로잇 박전환 전략기획&클라우드컨설팅사업본부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전문 기업 클로잇(대표 이세희)과 위데이터랩(대표이사 권건우)이 클라우드 기반 오픈 DB와 DB 최적화/모니터링에 대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사업 제휴(MOU)를 체결했다.   클로잇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기반의 클라우드 IT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공공, 금융, 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 다년간의 클라우드 구축 노하우와 최신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통합 딜리버리하는 회사이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역량으로 기업의 앱 현대화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술 회사로 도약하고 있다.   위데이터랩은 AI 기반 IT 시스템 통합 모니터링 전문기업으로 오라클 등 상용DB 성능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PostgreSQL, MariaDB, VectorDB 등 오픈소스 DB 구축 컨설팅과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로잇과 위데이터랩은 이번 MOU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오픈 DB와 DB 최적화/모니터링에 대한 협력을 추진하여 기술 지원, 프로젝트 협력, 영업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위데이터랩 권건우 대표이사는 “이번 클로잇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오픈소스 DB를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기존 DB를 최적화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있게 되었다”며 전략적 제휴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클로잇 박전환 전략기획&클라우드컨설팅본부장은 “클로잇이 보유하고 있는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위데이터랩과의 제휴를 통해 더 많은 기업들에게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차별화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확장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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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잇, 대한축구협회(KFA) 대회운영관제시스템 성공적 구축 완료

     스포츠 SaaS 전문기업 클로잇(대표 이세희)은 대한축구협회(KFA)의 대회운영관제시스템 구축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   대한축구협회는 국내에서 치러지는 각종 국제 축구대회의 현장운영 방식을 인력에 의존하는 수기 중심에서 시스템 운영방식으로 전환하여 대회조직위(LOC) 업무량 저감 및 선수단과 대회 참가자의 효율적 관리와 지원을 위해 대회운영관제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였다.   클로잇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기반의 클라우드 IT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2022년 쌍용정보통신에서 스포츠사업부문과 클라우드사업부문이 분사하였다.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37년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대형 국제대회에서 대회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국내 유일한 사업자이고 글로벌에서도 TOP3 안에 드는 스포츠사업 실적을 보유한 회사이다. 최근에는 Low-Code 솔루션으로 구축한 중소형국제대회 운영을 위한 대회관리 SaaS를 출시하고, 인도네시아, 일본 등 글로벌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하였다.   KFA 대회운영관제시스템은 대회운영, 심판운영, 팀서비스, 의전 등 총 10개 이상의 각 LOC파트의 대회운영 업무에 대한 시스템 지원 부분과, 협회에서 상시적으로 사용하는 국가대표 의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조직의 유기적인 업무 수행과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대회운영 지원을 위해 CountDown 통제와 Task Flow 관리 기능 등 다양한 대회관제 기능을 제공한다. 대한축구협회는 5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화 후 하반기부터는 정식 운영모드에 돌입할 계획이다.   본 구축사업의 사전 컨설팅을 담당했던 최호정 이사는 “이번 사업은 RFP 상의 요구사항을 분석해보니 250개 이상의 화면을 개발해야 하는 많은 개발 공수가 필요한 사업으로서 한정된 사업비 내에서 기존과 같은 전통적인 개발 방식으로는 납기 내에 구축할 수 없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솔루션 채널들과의 검토를 통해 개발 생산성이 높은 로우코드(Low-Code)솔루션인 아웃시스템즈(Outsystems)를 사용한 개발 방식을 채택하였고, 결과적으로 한정된 예산 내에서 복잡한 중대형 시스템을 납기 내에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서 클로잇은 Outsystems를 활용하여 큰 규모의 시스템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기술적인 노하우와 개발 Framework을 자체 보유하게 되어 향후 다양한 사업분야로 확장, Low-Code시장을 선점해간다는 계획이다. 우선적으로는 대한축구협회와 협업하여 AFC 회원국 대상으로 대회운영관제시스템의 수출 추진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영업에 착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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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잇, 에어프레미아의 클라우드 기반 ERP 시스템 및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구축 완료… 기업 성과 극대화에 기여

      클로잇(대표 이세희)은 에어프레미아(대표이사 문보국, 유명섭)의 클라우드 기반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확장과 SaaS 기반 협업 중심의 스마트 워크플레이스(SMART Workplace)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에 발표했다. 해당 사업 범위에는 ▲SAP(독일사 SAP의 ERP) 시스템 확장 및 개선, e-Accounting 확장, ▲그룹웨어(Groupware) 구축, ▲e-HR 인사시스템 신규 구축, ▲슬랙(Slack, SaaS형 기업용 생산성 플랫폼) 기반 효율화된 업무 협업 구축이 포함되어 있었다 클로잇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기반의 클라우드 IT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공공, 금융, 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 다년간의 클라우드 구축 노하우와 최신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통합 딜리버리하는 회사이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역량으로 기업의 앱 현대화를 더욱 뛰어나게 제공하는 기술 회사로 도약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고품질 서비스와 합리적인 비용을 동시에 갖춘 중장거리 전문 하이브리드 항공사(Hybrid Service Carrier, HSC)다. 2022년 7월 싱가포르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태국 방콕, 일본 나리타, 스페인 바르셀로나 노선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부터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취항하는 등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에어프레미아 클라우드 기반 ERP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클로잇은 효과적인 인력 관리, 조직의 성과 향상, 조직문화 구축, 원가분석체계 구축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인사시스템 구축을 위해 반응형 웹 기반의 접근성이 뛰어난 모바일 HR App 제공 및 유관시스템 연계를 통한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였다. 이를 통해 HR 담당자용 플랫폼, 임직원 셀프 서비스(ESS)등을 제공할 수 있었다. 또한, SaaS형 업무 플랫폼인 슬랙을 중심으로 워카토(Workato, SaaS형 기업용 업무 자동화 플랫폼) 등을 도입하여 SMART Workplace를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업무시스템을 구축하여 팀/조직원 간의 실시간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업무 프로세스를 간소화 및 자동화하는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고 전했다. 에어프레미아 경영혁신실 김지태 실장은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며 ERP 시스템의 확장과 워크툴의 도입은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라며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새로운 일하는 방식이 자리잡아 업무 효율성이 대폭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로잇 김성대 엔터프라이즈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일정 내에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에어프레미아의 디지털 전환의 여정 중 하나를 주도한 것에 대해 감회가 새롭다,” 며 “앞으로도 에어프레미아와 클라우드/생성형AI 등 다양한 IT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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